글쓰기

비전 궁금해요 글번호 : 744

익명 (59.2.xxx.xxx, 25.07.22 06:31)

회사에서 말하는 비전이 현실이랑 많이 다른 것 같아요. 실제로 우리 가게 같은 소상공인에게 어떤 도움이 되는 걸까요?

댓글 댓글 (1)

카페 추천 좀요 글번호 : 743

익명 (59.2.xxx.xxx, 25.07.22 05:57)

아침에 햇살 좋은 날, 조용히 얘기 나누기 좋은 카페 있을까요? 삼천동 근처면 더 좋아요.

댓글 댓글 (1)

전주 왜 이렇게 맛있어요 글번호 : 737

익명 (59.2.xxx.xxx, 25.07.21 22:42)

이사 온 지 한 달 됐는데 음식이 전부 맛있네요… 다들 최애 맛집 하나씩만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?

댓글 댓글 (1)

갑작스런 마주침 글번호 : 734

익명 (59.2.xxx.xxx, 25.07.21 21:48)

밤에 일 끝나고 집 가는 길에 아는 지인 딱 마주쳤는데, 서로 놀라고 어색하게 인사만 했네요ㅋㅋ 이런 적 있으신가요?

댓글 댓글 (1)

전주비빔밥 왜 이렇게 맛있죠 글번호 : 730

익명 (59.2.xxx.xxx, 25.07.21 21:07)

비빔밥 먹고 깜짝 놀랐어요… 평소에 잘 안 먹던 메뉴였는데 전주는 뭔가 다르네요

댓글 댓글 (2)

동료랑 트러블 글번호 : 729

익명 (59.2.xxx.xxx, 25.07.21 21:00)

전시 기획하다가 동료랑 의견이 좀 부딪혔는데, 감정 상하지 않게 정리하려면 어떻게 말하는 게 좋을까요?

댓글 댓글 (1)

전주 말투 궁금해요 글번호 : 728

익명 (59.2.xxx.xxx, 25.07.21 20:35)

다들 ‘~하쥬’ 이런 식으로 말하시던데, 원래 전주 사람들 말투예요? 너무 정감 있어서 물어봐요!

댓글 댓글 (2)

회복 중인데요 글번호 : 724

익명 (59.2.xxx.xxx, 25.07.21 19:39)

며칠 전에 작은 수술 받고 쉬고 있어요. 동네에 조용하고 힐링되는 산책길 아시는 분 계실까요? 너무 답답해서요.

댓글 댓글 (2)

어떻게 풀까요 글번호 : 718

찬물 (59.2.xxx.xxx, 25.07.21 18:28)

아내랑 말다툼했는데, 어떻게 다가가야 좋을까요. 진심은 전하고 싶은데 어색하네요.

댓글 댓글 (1)

저녁 건강 루틴 글번호 : 717

익명 (59.2.xxx.xxx, 25.07.21 18:14)

하루 종일 바쁘다 보면 내 몸 챙기기 쉽지 않죠. 그래서 저는 저녁마다 따뜻한 쑥차 한 잔 마시며 스트레칭해요. 작은 습관이 몸을 살려요.

댓글 댓글 (2)

저녁 미팅 장소? 글번호 : 714

익명 (59.2.xxx.xxx, 25.07.21 17:24)

평일 저녁에 거래처 분과 조용히 얘기 나누기 좋은 카페나 식당 어디 괜찮을까요? 분위기 너무 딱딱하지 않은 곳이면 더 좋겠어요!

댓글 댓글 (1)

저녁 맛집 추천 글번호 : 713

익명 (59.2.xxx.xxx, 25.07.21 17:12)

퇴근하고 가볍게 한잔하면서 먹기 좋은 숨은 맛집 있을까요? 현지 느낌 물씬 나는 곳이면 더 좋을 것 같아요.

댓글 댓글 (6)

전주 비빔밥 왜죠? 글번호 : 712

익명 (59.2.xxx.xxx, 25.07.21 16:57)

관광객인데 전주 비빔밥 먹고 솔직히 좀 놀랐어요… 왜 이렇게 맛있는 거예요? 비결이 뭐예요?

댓글 댓글 (4)

다시 볼까 글번호 : 710

익명 (59.2.xxx.xxx, 25.07.21 16:37)

마음은 아직 남아 있는데, 다시 봐도 될까요? 괜히 혼자 기대하는 건 아닌지 걱정돼요.

댓글 댓글 (3)

전주비빔 어디로? 글번호 : 708

익명 (59.2.xxx.xxx, 25.07.21 16:20)

비빔밥 유명한 집 많다는데 어디가 진짜 맛집인지 모르겠어요ㅠ 추천 좀 해주실 수 있나요?

댓글 댓글 (3)